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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기획] '아이언쓰론'의 전투 모드 완전 분석

작성자 : [녹색경제신문]김효진 기자 / 2018-05-25



넷마블의 모바일 전략 MMORPG ‘아이언쓰론’이 지난 20일 출시 후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신작 ‘아이온쓰론’에는 어떤 전투모드가 있는지, ‘아이온쓰론’이 지닌 ‘스토리 모드’, ‘아레나’, ‘배틀 로얄’ 등의 다양한 전투모드를 분석했다. 



먼저, ‘스토리 모드’는 총 9개의 테마로 이뤄진 맵에서 ‘차원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차원전’은 최대 10개의 부대와 영웅을 조합해 전투하는 방식으로, 유저가 영웅과 부대의 배치 또는 스킬을 이용해 전투에 개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 모드’의 테마를 처음 진행할 경우 ‘일반 모드’로 진행되지만, 각 스테이지의 달성도를 모두(별 3개) 채우면 ‘도전 모드’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클리어 보상은 각 테마를 최초 클리어할 때마다 별도로 주어진다. 

‘일반 모드’를 클리어할 경우 아군 생존률에 따라 달성도를 획득하며, 달성도에 따른 보상을 각 1회 획득할 수 있다. ‘도전모드’는 일반 모드와 달리 생존률에 따라 달성도 보상이 주어지지 않고, 각 테마 별로 일일 사용 가능 부대 수가 한정적이다. 

각 스테이지 당 최대 10부대까지 투입할 수 있는 점은 일반 모드와 같지만, ‘도전 모드’는 5개 스테이지를 진행할 경우 40부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5개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하거나 일일 사용 가능 부대 수를 모두 사용하면 다음 ‘일일 사용 가능 부대 수’ 초기화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물론 ‘일반 모드’를 클리어한 후에는 ‘도전 모드’도 완수해 획득 가능한 보상들을 모두 챙기는 것이 좋다. 그러나 빠른 클리어를 노리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일일 사용 가능 부대 수’가 발목을 잡을 수 있으므로, ‘도전 모드’를 신중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소개할 전투 모드는 ‘아레나’다. 아레나는 스토리 모드와 대부분 동일하지만, 실제 유저와 ‘배틀 포인트’를 걸고 차원전 전투를 진행한다는 점이 다르다. 

아레나에는 ‘대전’과 ‘방어’ 두 가지 모드가 존재한다. ‘대전’은 상대로부터 배틀 포인트를 얻거나 잃을 수 있는 모드이며, ‘방어’는 배틀 포인트를 잃지 않고 얻을 수만 있는 모드다. ‘배틀 포인트’는 매 주, 매 시즌 순위 보상을 받는 데 사용된다. 

‘대전’ 모드로 게임해 승리할 경우, 배틀 포인트와 함께 승리 횟수에 따른 ‘승리 버프’를 획득할 수 있다. ‘승리 버프’는 일정 시간 동안 아레나 전투에 적용된다. 

‘방어’ 모드로 게임을 진행하면 ‘복수’를 통해 자신을 패배시킨 유저와 직접 대전할 수도 있다. 단, ‘방어’ 모드에서는 자신의 방어 병력이 다른 영주들에게 공개된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세 번째 전투 모드는 ‘배틀로얄’이다. ‘배틀로얄’에서는 20명의 영주가 동일한 조건으로 공성전을 펼친다. 주어진 시간 내에 끝까지 살아남으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배틀로얄’ 시작 직후에는 참여 유저 모두에게 평화 실드가 적용된다. 유저들은 ‘평화 실드’가 적용된 일정 시간 동안 혼돈의 요새, 자원지 등에서 미리 점수를 선점할 수 있다. 

평화 실드가 해제되면 경쟁자의 성을 공격할 수 있다. 성에는 총 10칸의 내구도가 존재하고, 내구도는 패배할 때마다 1칸씩 줄어든다. ‘배틀로얄’에서는 성을 지키는 부대와 적을 공격하는 부대의 밸런스를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틀로얄’이 종료되면 몇 번째로 살아남았고, 몇 개의 성을 함락시켰는지에 따라 개별 보상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전투 모드는 ‘팀 데스매치’다. ‘팀 데스매치’는 ‘배틀로얄’과 전투 방식이 동일하지만, ‘팀 플레이’로 진행된다는 점이 다르다. ‘팀 데스매치’에는 총 40명의 영주가 참여해, 20명씩 한 팀을 이룬다. 

‘팀 데스매치’는 이름답게 ‘팀 플레이’가 중요하다. 같은 팀의 유저들은 서로 힘을 합쳐 연합 공격을 시도하는 것이 성공률이 높고, 게임 진행 중 등장하는 ‘죽음의 기사’를 다른 팀보다 먼저 쓰러뜨리면 팀 버프를 획득할 수 있으므로 소통도 필수다. 

‘스토리 모드’부터 ‘팀 데스매치’까지, 유저의 입맛대로 즐길 수 있는 ‘아이온쓰론’의 전투 모드를 모두 분석했다. 

유저들의 취향은 각각 다르다. 한 가지 모드에만 집중하는 유저들이 있는가하면, 금세 싫증내는 유저들도 있다. 어떤 유저가 좋아하는 모드는 다른 유저가 싫어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언쓰론'은 여러가지 전투 모드를 내세워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데 성공했다. 

흔한 '전략 게임' 장르에 다양한 시도를 더한 게임, '아이언쓰론'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유저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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