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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같은 태양이 2개 일 수는 없지...리니지1M VS 리니지2M

[ 등록일시 : 2019-11-19 12:46:38 ]


이번 지스타에서 리니지2M 때문에 '탈 MMO'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리니지2M이 출시되면 리니지M과 함께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이 억지스럽지 않다. 이것은 리니지2M의 파괴력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둘 다 가장 리니지다운 게임이고, 엔씨답게 서비스한다는 전략의 최정점에 있는 타이틀이다. 또 둘다 엔씨소프트의 플래그십 타이틀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하늘에 해가 2개 일 수는 없는 법.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둘 사이의 차이는 분명 있고, 시장을 주도할 타이틀을 반드시 가려지게 되어 있다. 과연 시장은, 사용자는 어떤 타이틀을 선택하게 될까? 1편과 2편 중 어느 타이틀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어갈지, 여러 비교를 통해 미리 예상해 봤다. 

1편과 2편이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역시 '그래픽'이다. 리니지M의 그래픽은 시대를 역행하는 듯 한 그래픽이다. 이전까지 매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던 사촌격인 리니지2 레볼루션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했다. 하지만 2017년 리니지M’은 출시 이틀만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밀어내고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유저들을 마음을 움직인 것은 오히려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오리지널리티'였던 것. 




그렇다면 오리지널티리를 가진 1편과 2편의 대결은 어떨까? PC게임 리니지2가 그랬듯, 리니지2M은 역대 최고 그래픽, 역대 최고 기술력의 게임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엔씨소프트 자료에 따르면 리니지2M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그래픽을 리니지2M에 탑재해 현실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완성했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그래픽 차이는 약 20년이 난다고 봐도 무방하다.

리니지M의 클래스는 군주, 기사, 마법사, 요정, 다크엘프, 총사, 투사, 암흑기사, 신성검사의 9종이다. PC게임 리니지도 검사, 군주, 기사, 다크엘프, 마법사, 요정, 용기사, 전사, 환술사 등 9종이지만 이름도 다르고, 내용도 살짝 다르다. 

반면 리니지2M은 직업이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 종족별 무기에 따라서 전직이 달라지는 독특한 방식을 취했다. 사용자들은 저마다 '직업'이 아닌 '무기'를 먼저 고르고 있다. 빠른 초반 성장을 바라는 유저들과 무과금 유저들은 '활'과 '오브'를, 어느 정도 레벨이 올랐을 때는 '지팡이'와 '이도류'를, 후반 전쟁에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유저들은 '한손검'과 '단검'을 선택하고 있다. 

맵도 달라진다. 리니지M은 쿼터뷰 방식의 1990년대 말 수준의 시점이 고정된 맵이었지만, 리니지2M은 최신 기술이 반영된 맵이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360도 회전은 기본, 다양한 시점의 뷰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나. 특히, 심리스 맵이라는 점. 맵 크기도 1억 제곱미터로 웬만한 콘솔게임보다 10배가 넘는 맵 규모를 자랑한다. 이 넓은 맵에서 가지 못할 지역은 없다. 보이기만 할 뿐 갈 수 없었던 지역까지 모두 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심리스, 즉 지역간을 오갈때 로딩도 없고, 채널도 없는 오직 하나의 세상에서 사용자들은 치열하게 부딪쳐서 살아남아야 한다. 

게임성 차이도 분명 크다. 리니지M은 PC게임 리니지를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으로 그대로 가져오는데 가장 큰 방점을 찍었다면, 리니지2M은 PC게임 리니지2의 무대와 세계관을 가져왔을 뿐, 전혀 다른 게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쟁'이라는 리니지의 정신은 그대로다. 따라서 리니지M에서 리니지2로 넘어오면서 그래픽도 변하고, 캐릭터도 달라지지만 끊임 없는 '쟁' 속에서 살아남야 하는 것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PC게임이나 모바일게임이나 변함이 없다. 

리니지 공성전=공식홈 커뮤니티

리니지M의 재미는 PC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강해지기 위해, 남들보다 우위에 서기 위해 끊임 없이 축복 아이템을 사용하고, 강화를 했으며, 혈맹으로 똘똘 뭉쳤다. 리니지2M도 기본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게임속 전투의 느낌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모바일 3D MMORPG 최초로 충돌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전투의 현실감을 높였기 때문. 따라서 공성전을 할 때 성문을 통과해 버린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할 수가 없다. 몸 싸움을 벌이며 적군을 몰아내는 치열한 전투가 곧 시작된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비교는 수치로 더욱 분명해 진다. 리니지M의 사전등록자수는 550만 명. 이는 역대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리니지M 사전 예약은 4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68일동안 진행했다.

‘리니지2M’은 사전 등록 700만을 돌파했다. 국내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이다. 9월 5일부터 시작, 700만 달성(11월 1일)까지 총 57일이 걸렸다. 리니지2M의 사전 등록자 수는 7시간만에 100만, 18시간만에 200만, 5일만에 300만, 32일만에 500만을 넘어섰다. 모두 국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게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달성한 기록이다.

리니지M은 출시 이후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 출시 이틀만에 양대마켓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고, 출시 첫날 이용자수 210만 명과 일 매출 107억 원을 달성했다. 이후 출시 12일만에 누적가입자 700만 명을 넘겼으며, 일 매출 130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갔다. 

여기서 놀라운 것은 DAU가 아니다. 물론 모바일 MMORPG로서는 최고 수준이지만, 포켓몬고 800만 명에 비하면 놀라운 DAU는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매출이다. 미국 애플스토어 매출 1위를 해도 15억 정도인데, 리니지M이 기록한 일 매출 130억 원은 넘사벽이라 부를 만한다. 

2018년 게임백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7년 리니지M이 출시되던 당시 6.2조를 기록했다. 리니지2M이 출시되는 2019년은 약 7조 원 규모가 예상된다. 약 8천 억 원 정도의 차이가 난다. 비슷한 시기,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사전등록자수는 약 150만 명 정도 차이가 난다. 시장이 성장속도에 비하면 괄목할만큼의 사전등록자 수를 확보한 셈이다. 


이 수치가 그대로 매출 순위에 반영되기는 힘들다. 핵심은 리니지M 파워 유저가 리니지2으로 옮겨가느냐의 문제다. 이것을 '제 살 깎아먹기(내부잠식)' 라는 뜻의 '카니발리제이션'이라 부르는데, 과연 이 현상이 일어날지가 초유의 관심사다. 회사는 어떻게든 아니라고 주장한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는 "사전등록, 캐릭터 사전 생성 등 데이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크게 겹치지 않는다"며 "영향이 전혀 없지는 않겠으나 두 게임간의 카니발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니지2M은 모바일게임 리니지M과의 카니발뿐만 아니라 PC게임 '리니지2'와의 카니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리니지2M 개발진은 "리니지M이 출시될 때도 리니지와의 카니발이 걱정됐지만, 각자의 게임들이 서로의 역할을 해나갔다:며 크게 카니발이 생길 거라고 보지 않는다"고 예상했다. 

PC온라인게임 리니지2가 출시되던 그때의 실적표를 보면 어떨까? 2005년도 1분기면 2003년 리니지2가 출시되어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이다. 이때 리니지1의 매출은 263억 원, 리니지2의 매출은 225억 원이다.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해외 로열티 구성에서는 53억 원의 리니지보다 리니지2가 57억 원으로 앞선다. 리니지1은 YOY -15%를 기록하면서 카니발 발생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QoQ는 1%로 오히려 늘어났고, 오히려 리니지2가 QoQ -15%를 기록하며 매출이 살짝 빠지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10년이 지난 시점은 어떨까? 이 시점에도 두 게임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을까? 2015년 데이터에서는 리니지1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14년 4분기에는 리니지의 매출이 회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 그래프만 보면 리니지2M이 출시된다 하더라도 리니지1의 카니발 효과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존에 서비스되던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의 카니발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V4 등 그래픽 좋은 하이퀄리티의 MMORPG 유저들이 리니지2M으로 대거 유입할 가능성이 크다. 

PC게임 리니지1과 리니지2는 사용자층도 많이 달랐다. 하드코어 유저들은 리니지1에 그대로 남았고, 라이트 유저들을 중심으로 리니지2로 간 상황. 모바일에서도 마찬가지. 아재력 충만한 린저씨들보다는 라이트유저와 젊은 3040 층을 중심으로 리니지2M으로 옮아갈 가능성이 크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각자의 영역에서 유저들을 흡입할 것으로 보인다. 리니지2M의 출시일은 11월 27일이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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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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