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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무과금러가 겨우 5%? 큐티, 게임 관련 통계 발표

[ 등록일시 : 2018-02-21 11:43:04 ]


해외 데이터베이스사이트 '큐티(Qutee)'가 게임내 소액과금에 관한 소비자 의식 통계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이 사이트가 2018년 이후 총 1백만 명의 의견을 모아 만든 것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68.6%의 소비자가 피부 등 외모 요소에 소액 결제를 하고 있고, 22%의 소비자는 페이투윈(Pay to Win) 과금요소에 대해 '혐오스럽다' 또는 '유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액결제에 대해 전혀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불과 5.8%에 불과했다. 또한 2.4%의 소비자는 선불이 더 좋다고 답했고, 1.3%의 소비자들은 '소액결제 팬'이라고 답했다.

한편 국내 '데스티니차일드' 팬 카페에서 실시한 미니 설문조사에서는 과금과 무과금 유저의 비율이 50%: 50%로 나나타, 해외와 큰 차이를 보였다. 

 

이어 '매주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하는가'하는 질문에는 25시간 이상을 투자한다는 유저가 30%에 달했고, 10시간 이하는 8%로 가장 적었다. '얼마나 게임 방송을 자주 보는가' 하는 질문에는 '주에 몇번', '가끔 본다'는 유저가  각각 40%와 36%로, 합산 76%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게임에 돈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는가'하는 질문에는 71%의 유저가 '그렇다'고 답했고, 9%의 유저가 '가치가 없다'고 답했다. '게임의 혁신성이 떨어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그렇다', '그렇지 않다', '모르겠다'는 3개의 답이 37%와 31%, 32%로 비슷하게 나왔다. 


'2017년 베스트 메이저 게임 퍼블리셔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는 라이엇게임즈, 닌텐도, EA, 스퀘어에닉스, 액티비전, 세가, 소니의 순으로 응답이 많았고, 나머지가 42%에 달해 좋아하는 퍼블리셔의 기준이 유저마다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마지막 '12개월 내에 VR헤드셋을 살 생각인가'라는 질문에는 단 5%의 유저가 '그렇다'고 답했고, 76%의 절대 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당장은 VR헤드셋을 사고 싶은 유저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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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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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