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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더 뮤지션 버스커 미니 콘서트’ 개최

[ 등록일시 : 2017-08-19 20:02:06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신작 모바일 리듬게임 ‘더 뮤지션(THE MUSICIAN)’의 ‘버스커 미니 콘서트’를 강남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잼투고’에서 19일 개최했다. 

‘더 뮤지션’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리듬 게임으로, 다른 리듬 게임과 달리 게임 내 유저인 ‘버스커’가 부른 노래를 연주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버스커 미니 콘서트’는 더뮤지션 공식 버스커 선발 이벤트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버스커들이 출연해 경연을 펼치는 자리로 마련됐다.

'버스커 미니 콘서트'의 심사위원으로는 로꼬&유주의 ‘우연히 봄’, 씨스타의 ‘나혼자’ 등을 작곡한 똘아이박(본명 박현중) 등이 참여했다. 

똘아이박을 포함한 4명의 심사위원단은 심사에 앞서 ‘버스커 미니 콘서트’의 평가 기준에 대해 “일반인도 참여했기 때문에 전문적인 퍼포먼스 같은 부분 보다는 ’버스킹’, 즉 거리 공연 같은 요소에 초점을 맞춘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버스커 미니 콘서트’에 초청된 유저들은 약 100명으로, ‘버스커’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투표 기기로 응원하고 싶은 버스커에게 한 표를 보냈다. ‘버스커 미니 콘서트’ 투표 집계에는 동영상 투표 20점, 게임 내 투표 20점, 현장 투표 20점, 40점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커 미니 콘서트’는 데뷔를 앞둔 그룹 ‘테라미교’가 부르는 노래를 오프닝으로, 5명의 버스커가 각각 ’어디에도’, ‘밤 편지’, ‘활주’, ‘이쁘다니까’, ‘When Will My Life Begin’ 등을 선보이며 진행됐다. 

중간 축하 무대로는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유성은’이 등장해 ‘이대로 멈춰’, ‘마리화나’를 노래하고, 경연에 참여한 버스커들을 향해 “이 무대가 꿈을 향해 다가가는 한 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유성은’의 중간 축하 무대가 끝난 뒤 5명의 버스커는 각각 ’Beauty And The Beast’, ‘Mercy’, ‘니가 있어야 할 곳’, ‘한숨’, ‘나란놈이란’ 등의 곡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생각보다 잘 부르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경연을 마무리하고,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집계하는 동안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화제가 되었던 ‘김성리’가 ‘집밥’, ‘보고싶어’ 등의 곡을 선보이는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심사 결과는 개발사 ‘라이머스’의 ‘임종관’ 대표가 직접 발표했으며, ‘Beauty And The Beast’를 불렀던 ‘최규비’ 버스커가 3위를, ’니가 있어야할 곳’을 불렀던 ‘윤예진’ 버스커가 2위를, ‘한숨’을 불렀던 ‘이서진’ 버스커가 1위를 차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더 뮤지션’을 서비스 중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 18일 다운로드 수 100만 돌파를 기념하여 ‘더뮤지션 X 워너원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효진 기자 | hjkim@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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